음식과 관련된 자료

[밥/죽] 맥주와의 최고 궁합 - 저렴한 안주 몇 가지

항상미소지음 2006. 11. 1. 21:29
비싼거 필요없다!!
맥주와의 최고의 궁합 저렴한 안주들~~~다 따라와~~~
 
 
 
1. 클래식한 마리아주: 바삭! 치킨과 시워~언한 맥주
 
말해 무엇하겠삼. 당근 튀긴 닭 한마리에 맥주 한컵…이면 행복의 끝을 달리지요.
 

 

 

2. ‘5천원의 행복’ 마리아주:  나초, 천하장사, 육포에 새우깡!!!!!!!

 

편의점에서 아무케나 선별한 최고의 안주들, 손이 가고 또 가는 새우깡, 살짝 글로벌한

맛의 나초. 뚜루룩 까서 한입에 즐기는 치즈맛 천하장사, 감칠맛 나는 매운맛 육포!.

 

…술이 마구 땡기지 않는가?

5천원이면 해결되는 비할 데 없는 안주 사총사…

거기다 동네 놀이터에서 뜯는 캔맥주 한잔…캬…

 
 
 
 
3.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판타스틱 마리아주:  피자는 콜라 보다 맥주랑!
금욜 저녁에 야근해야 하는 가련둥이 회사원들을 위한 천상천하
막강 안주 쏘세지 피자!! 와 캔맥주님들…
여기다 뽀나스로 할인제공된…
귀염둥이 샘플러 녀석들…버팔로윙…독일쏘세지... 바비큐 폭립..완전 기절…
이보다 더 술 땡길쏘냐!! 아아아아악 완전 맛있었음 ㅠ.ㅠ
이제부턴, 맨날 맥주에 피자만 먹을테닷!
 
 
4. 눈이 먼저 느끼는 마리아주: 꽁꽁 얼어붙은 맥주잔을 눈에 가득!!!
이렇게 꽁꽁 얼려서 나오는 맥주잔에 식도를 거쳐 위를 뚫어버릴 것 만 같은
얼음맥주 가득, 손에 한대 들고나 보오~니…세상 부러울 것 없는 찰떡 궁합!
광화문 베니건스의 알흠다운 야경과 함께!
 
 
 
 
덤으로 맥주맛있게 먹는법까지~~~
 
1. 잔에 따라야 제맛 요즘 병째로 마시는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잔에 마시는 맥주 맛이 진짜. 잔에 맥주를 따른 다음 부드럽게 잔을 돌려주면 맥주 표면이 출렁이면서 아로마 성분이 풍부하게 느껴져서 훨씬 맛있게 마실 수 있다.

2. 시원하게 더 시원하게 시원하지 않은 맥주는 맥주가 아니다. 여름에 좋은 온도는 6~8℃ 정도. 이 온도에서 거품이 가장 잘 생기고, 탄산가스도 제대로 나온다.

잔을 냉장고에 차갑게 넣어 두었다가 꺼내어 따라 마시거나 시원함을 오래 유지시켜 주는 주석잔에 마셔도 좋다. 만약 차갑게 해 놓은 맥주가 없을 때는 얼음을 넣어 마시는 방법도 있다. 아니면 얼음을 커다란 볼에 넣고 그 위로 맥주 캔을 열심히 굴리면 금세 차가운 맥주가 된다.

3. 적당한 거품도 맛의 비결먹으면 배가 나온다(?)는 속설 때문에 거품이 다 빠진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거품층이 맥주 맛을 좌우한다. 맥주 맛을 부드럽게 하고 톡 쏘는 맛을 오래 유지하기 때문이다. 잔을 기울여 천천히 맥주를 따르되 거품층이 2~3㎝일 때 마시면 가장 맛이 좋다.

4. 짭짤한 안주와 찰떡궁합 맥주는 단맛이 나는 안주보다는 약간 짭짤한 맛이 나는 안주와 궁합이 잘 맞는다. 또는 신선한 과일, 야채와 먹으면 칼로리 걱정이 적고 식사를 거른 채 맥주를 마시는 경우에는 두부찜이나 생선전 같은 메뉴도 권할 만하다.

5. 레몬·라임으로 산뜻하게 만약 맥주의 텁텁한 맛이 싫은 경우에는 레몬이나 라임 조각을 넣어 마시면 좋다. 산뜻한 향이 나서 좋고, 맛까지 부드러워지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만약 맥주전문점에서 여러 가지 맥주를 맛볼 때는 향이 약한 것부터 마시는 것이 요령이다.

'음식과 관련된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채소와 두류  (0) 2006.11.06
스펀지 에 대한것들...  (0) 2006.11.04
오뎅요리...  (0) 2006.11.01
식빵으로 핫도그를 만드는 방법  (0) 2006.11.01
오므라이스 만드는 방법 ...간단하게..  (0) 2006.11.01